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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도날드 갈 때마다 뭘 먹을지 매번 고민되시나요? 최근 가격이 조정되면서 예전 기억으로 주문했다간 계산할 때 살짝 당황할 수 있습니다. 지금 가격과 구성을 미리 알아두면 다음 방문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맥도날드 메뉴
    맥도날드 메뉴

    맥도날드 대표 메뉴,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법

    한국맥도날드는 2026년 2월 20일부터 버거·음료·사이드 등 35개 품목 가격을 평균 2.4% 인상했습니다.

     

    대표 메뉴인 빅맥 단품은 5,700원, 빅맥 세트는 7,600원으로 조정됐고, 인상 후에도 불고기 버거 세트 등 일부 세트 메뉴는 6,000원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실시간 메뉴와 매장별 가격은 한국맥도날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가격 인상 상세 내역은 서울신문 보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약: 2026년 2월 35개 품목 평균 2.4% 인상, 빅맥 세트 7,600원

    알뜰하게 주문하는 법

    1단계: 맥런치 시간대 활용

    점심시간 할인 플랫폼 '맥런치'는 6종에서 7종으로 확대돼 빅맥,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 1955버거, 더블 불고기 버거, 맥크리스피 디럭스 버거, 토마토 치즈 비프 버거를 모두 5,200원에 즐길 수 있습니다.

    2단계: 세트보다 저렴한 조합 찾기

    단품+사이드+음료를 따로 담는 것보다 세트로 주문하는 것이 대부분 저렴하지만, 맥런치 시간대라면 개별 구성보다 맥런치 세트가 더 유리한 경우가 많으니 방문 시간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3단계: 공식 앱 쿠폰 확인

    해피 스낵, 공식 앱 할인 쿠폰 등 프로모션이 상시 운영되므로, 주문 전 앱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을 먼저 확인하면 같은 메뉴도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요약: 맥런치 시간대 5,200원 균일가 → 세트 구성 비교 → 앱 쿠폰 확인 순서로 알뜰 주문

    📌 숨은 맥도날드 메뉴 정보 총정리

    맥도날드는 신메뉴를 대부분 기간 한정 메뉴로 먼저 출시하고, 반응이 압도적으로 좋은 메뉴만 정식 메뉴로 승격시키는 방식을 씁니다.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1955 버거, 맥크리스피 치킨 디럭스 등이 이렇게 기간 한정에서 정식 메뉴로 자리 잡은 대표 사례입니다.

     

    최근에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한정 메뉴도 주기적으로 선보이고 있어, 새로운 메뉴가 궁금하다면 공식 앱이나 홈페이지의 '신메뉴' 코너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약: 기간 한정 메뉴 중 반응 좋은 것만 정식 메뉴로 승격, 지역 특산물 활용 한정판도 주기적 출시

    주의사항

    맥도날드 주문 시 놓치기 쉬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아래 사항을 확인하면 더 알뜰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제주 지역은 일부 메뉴 가격이 육지보다 200~300원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있음
    • 맥모닝(아침 메뉴)은 오전 10시 30분 이전에 주문해야 하며 매장마다 종료 시각이 다를 수 있음
    • 일부 매장은 맥그리들 등 특정 메뉴를 판매하지 않을 수 있어 방문 전 해당 매장 취급 여부 확인 필요
    • 기간 한정 메뉴는 예고 없이 조기 종료되는 경우가 있어 방문 전 최신 판매 여부 확인이 안전함
    요약: 지역별 가격차, 맥모닝 시간 제한, 매장별 취급 메뉴 차이를 미리 확인할 것

    📌 맥도날드 대표 메뉴 가격 비교표

    2026년 2월 가격 인상 이후 기준으로 대표 메뉴 가격을 정리했습니다. 주문 전 참고하세요.

    메뉴 단품 세트
    빅맥 5,700원 7,600원
    불고기 버거 3,800원 6,000원 미만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5,900원 매장 확인 필요
    베이컨 에그 맥그리들 4,600원 5,900원
    맥런치 7종 (택1) - 5,200원 균일가
    요약: 가격은 2026년 2월 인상 이후 기준(제주 지역 별도), 최신 가격은 방문 매장 또는 공식 앱에서 재확인 필요